본문으로 건너뛰기
솔나센스

솔나센스 · SOLNASCENS내일은,
여기서 먼저 뜹니다.

솔나센스는 웹·앱·AI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함께 만들기도 하고, 직접 만들어 키우기도 합니다.

01 — THE NAME이름

매일 새로 태어나는 해에서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sol nascens
[sōl nāscēns]
라틴어 · 명사구
  1. 1.sol — 태양
  2. 2.nascens — 태어나는, 새로 생겨나는 (동사 nascor ‘태어나다’의 현재분사)
직역하면 ‘태어나는 태양’. 우리는 이 이름을 ‘매일 새로 뜨는 해’로 읽습니다.

해는 어제와 꼭 같은 자리에서 뜨지 않습니다. 계절을 따라 조금씩 자리를 옮기며, 매일 처음인 것처럼 다시 뜹니다. 솔나센스는 그 태도를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익숙한 답을 되풀이하기보다, 아직 아무도 보지 못한 아침을 먼저 만듭니다.

우리말 ‘떠오르다’에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해가 솟아오르는 것, 그리고 생각이 문득 머리에 스치는 것. 우리의 일은 언제나 그 둘 사이에 있습니다.

* 해가 뜨는 방위는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북반구 중위도에서는 하지 무렵 가장 북동쪽에서, 동지 무렵 가장 남동쪽에서 뜹니다.

02 — WHAT WE BUILD하는 일

스타트업의 첫 제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듭니다.

웹과 앱, 그리고 AI까지. 아이디어만 있다면 기획과 디자인부터 개발과 출시까지 한 팀처럼 함께합니다. 해가 뜨기 전 하늘이 세 번 밝아지듯, 우리가 만드는 것도 세 가지입니다.

  1. 태양 고도 −18도

    천문박명 ASTRONOMICAL TWILIGHT

    태양 고도 −18°~−12°. 가장 희미한 별부터 하나씩 사라집니다.

    01 / 03

    웹사이트·웹 서비스 Web

    회사 홈페이지부터, 매일 쓰는 웹 서비스까지.

    첫인상을 정하는 랜딩 페이지, 고객이 매일 들르는 웹앱, 운영에 필요한 관리자 페이지까지 만듭니다. 빠르게 열리고, 검색에 잘 걸리고, 오래 고쳐 쓰기 쉽게.

    • 랜딩 페이지
    • 회사 홈페이지
    • 웹앱
    • 관리자 페이지

    웹 개발 문의하기

  2. 태양 고도 −12도

    항해박명 NAUTICAL TWILIGHT

    태양 고도 −12°~−6°. 바다 위의 수평선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02 / 03

    모바일 앱 Mobile App

    손 안에서, 매일 열리는 서비스로.

    iOS와 Android 앱을 기획하고 디자인해 스토어 출시까지 함께합니다. 회원가입과 결제, 푸시 알림처럼 서비스에 꼭 필요한 기능부터 탄탄하게 갖춥니다.

    • iOS
    • Android
    • 스토어 출시
    • 결제·푸시 알림

    앱 개발 문의하기

  3. 태양 고도 −6도

    시민박명 CIVIL TWILIGHT

    태양 고도 −6°~일출(약 −0°50′). 인공 조명 없이도 사물의 윤곽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03 / 03

    AI 도입·업무 자동화 AI & Automation

    반복되는 일은 AI에게, 사람은 더 중요한 일에.

    생성형 AI 기능을 서비스에 더하고, 매일 손으로 하던 문서·데이터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데모가 아니라 실제 업무 안에서 바로 쓰이는 형태로 만듭니다.

    • 생성형 AI 기능
    • 챗봇
    • 문서·데이터 자동화
    • AI 에이전트

    AI 도입 문의하기

태양 고도 −0도 50분

일출 SUNRISE

태양 고도 −0°50′. 태양의 윗가장자리가 수평선에 닿습니다. 천문학에서는 이 순간을 ‘일출’이라 부릅니다.

ALT −0°50′ — SUNRISE일출

그리고, 해가 뜹니다.

First light.

천문학에서 일출은 태양의 윗가장자리가 수평선에 닿는 순간입니다. 이때 태양의 중심은 아직 수평선 아래 약 0.83°에 있습니다. 태양의 반지름(약 0.27°)에, 대기가 빛을 휘게 하는 굴절(약 0.57°)이 더해진 값입니다. 그래서 해는 실제보다 조금 먼저 보입니다.

솔나센스의 일도 같습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서비스를 웹과 앱으로 만들어, 누구보다 먼저 세상에 내놓는 것.

03 — OUR PRODUCT우리가 띄운 해

ReturnUp리턴업 · 예약형 매장을 위한 예약·고객관리

해가 매일 다시 뜨듯, 손님이 다시 돌아오도록.

예약으로 하루가 움직이는 매장을 위해 리턴업을 만들었습니다. 예약이 끝난 뒤의 일 — 다음 연락, 리뷰 요청, 이용권 차감을 한 목록에서 챙기도록.

이런 매장을 위해

  • 헤어
  • 네일
  • 바버
  • 피부관리
  • 디테일링
  • 필라테스·PT

오늘 할 일

연락할 고객이 오늘 할 일에 올라와요

예약이 끝난 뒤 다음 연락·리뷰 요청·이용권 차감을 한 목록에서 챙겨요. 다음 연락일이 된 고객은 그날 오늘 할 일에 올라와요.

다음 연락은 Standard부터

예약

고객 신청도 전화 예약도 한 달력에서

고객은 매장 예약 페이지에서 서비스와 시간을 골라 신청하고, 전화·카톡 예약은 직접 넣어요. 다른 곳 예약은 실시간으로 이어지지 않고, 예약 메일·CSV로 예약 후보를 가져와요.

예약 메일·CSV 가져오기는 Standard부터

고객

지난번에 뭘 했는지 오기 전에 봐요

방문, 이용권, 메모가 한 사람 아래 모여요. 이용권은 방문 완료 때 차감되고, 쿠폰·포인트도 같이 써요.

메시지

보낼 문자는 확인하고 나가요

수신거부·미동의 고객은 빠지고, 광고 문자에는 (광고) 표시와 무료 수신거부 안내가 자동으로 붙어요. 밤 9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는 광고 문자를 보내지 않아요.

문자 발송은 Standard부터

이런 일도 같이 해요

  • 리뷰 요청
  • 빈자리 대기 알림
  • 쿠폰·포인트
  • 결제수단별 매출
  • 고객 명단 옮기기

폰과 PC 브라우저에서 같은 계정으로 써요 · 사장님 앱은 준비 중이에요

기능과 요금은 리턴업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04 — PRINCIPLES원칙

빛의 방향은, 그림자가 말해 줍니다.

해가 낮을수록 그림자는 길어집니다. 우리가 무엇을 지키는지는, 긴 그림자처럼 일하는 방식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슬라이더로 빛의 방향을 바꿔 보세요. 스크롤하면 해가 오르며 그림자가 짧아집니다.

  1. 정직한 빛

    Honest light

    과장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처음부터 분명하게 말합니다.

  2. 먼저 도착하기

    Arrive early

    문제가 커지기 전에,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한 걸음 먼저 움직입니다.

  3. 매일 새로

    Born daily

    어제의 정답이 오늘도 정답이라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매일 다시 묻고, 다시 만듭니다. 해가 그렇듯 서두르지 않지만, 늦지도 않습니다.

  4. 사람을 향해

    Toward people

    기술은 결국 사람의 하루를 위한 것입니다. 쓰는 사람의 하루가 조금 더 밝아지는 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05 — HOW WE WORK일하는 방식

상담부터 출시까지, 다섯 단계로 함께합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같은 궤적을 그립니다. 낮은 곳에서 오래 듣고, 가장 높은 곳에서 세상에 내놓습니다.

  1. 01태양 고도 +24도

    상담·분석 Discover

    만들고 싶은 것과 그 이유를 먼저 듣습니다. 사용자와 시장을 살펴,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를 찾습니다.

  2. 02태양 고도 +33도

    기획 Plan

    기능의 범위와 우선순위, 일정을 정합니다. 첫 출시에 꼭 필요한 것부터 남깁니다.

  3. 03태양 고도 +42도

    디자인 Design

    화면과 흐름을 설계하고 다듬습니다. 처음 쓰는 사람도 망설이지 않도록.

  4. 04태양 고도 +51도

    개발 Build

    짧은 주기로 만들어 보여 드리고, 함께 고쳐 나갑니다. 눈에 보이는 속도와 보이지 않는 견고함을 함께 챙깁니다.

  5. 05태양 고도 +60도

    출시 Launch

    웹과 스토어에 서비스를 내놓습니다. 출시 뒤에도 실제 사용자의 반응을 보며 다음 버전을 함께 준비합니다.

남중(南中) — 천체가 자오선을 지나며 하루 중 가장 높이 뜨는 순간. 이 페이지는 남중 고도를 +60°로 그렸습니다(서울의 실제 남중 고도는 계절에 따라 약 29°~76°).

06 — CONTACT · ALT +60°00′남중

다음 아침을, 함께 띄워 볼까요?

웹사이트·앱·AI 자동화, 아직 아이디어 한 줄뿐이어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편하게 들려주세요.

어떤 이야기인가요?

메일 앱이 열리지 않는다면, 주소를 복사해 보내 주세요.